지난해 11월 선포됐던 이라크 비상사태가 총선을 앞두고 테러 공격이 우려돼 30일 연장됐습니다.
알라위 이라크 총리 정부는 이에 따라 통행금지령과 도시간 이동제한, 그리고 국경 폐쇄 등 광범위한 초법적 권한을 계속 갖게 됐습니다.
이라크 비상사태 30일 연장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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