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지진해일 생존자 중 첫 자살자 발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7 14:33 조회 조회수 태국에서 지진 해일 생존자 가운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첫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46살 움누어이씨는 지진 해일 때문에 운영하던 조개 양식장이 쓸려나가고 아들마저 말라리아에 걸리자 실의에 빠져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태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생존자 뿐 아니라 내외국인 자원봉사자들도 심리적 충격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모텔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드러난 잔혹한 민낯 동영상 기사 폭로된 뉴진스의 '비밀 계약'…충격적인 내용들 병사 근육 녹아내리는데 "계속 해"…군 간부 결국 동영상 기사 부캉이 떠나고 발길 '뚝'…부산시의회서 "그 자리에" 동영상 기사 민속촌서 밥 먹던 딸 '엉엉'…부모 빵 터진 섬뜩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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