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을 상대로 공모에 나섰던 한나라당의 새로운 당명이 국민생각 등 7개로 압축됐습니다.
심재철 기획위원장은 주요당직자회의 브리핑을 통해 "당명 후보작에 대한 집중심의를 통해 현재 국민생각, 국민사랑, 선진한국, 희망한국, 밝은 미래 등 7개로 압축됐다"고 밝혔습니다.
심 위원장은 이번 당명개정에선 당이라는 명칭을 빼고 신선하게 접근하려 한다고 밝히고 최종 후보 2,3개를 의원 총회에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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