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르면 상반기에 종합투자계획에 착수하고 민간참여폭도 넓히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7일 열린 경제장관 간담회에서 종합 투자계획의 집행절차를 빨리 진행해 다음달까지 대상사업을 확정하고, 이르면 상반기에 사업에 착수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건설사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유도해 종합투자계획의 사업선정과 설계, 시공, 운영 등 모든 과정에 민간참여를 확대해 '전 국민이 함께 하는 프로젝트'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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