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부 동탑성의 여섯살 짜리 소년이 조류 독감으로 사망했다고 현지 의사가 밝혔습니다.
메콩 델타 지역 동탑성 종합병원의 원장은 고열과 심각한 폐 감염으로 입원한 여섯살 짜리 소년이 지난달 30일 숨졌으며 이 소년의 목에서 추출한 바이러스 샘플이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관리들은 이 소년이 학교 근처에서 죽은 닭을 만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의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조류독감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동탑성의 16살 짜리 소녀가 호치민시 열대병진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 위독한 상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