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발간한 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재작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총 137만4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8만4천여명, 서울이 16만6천여명으로 나타나 전체의 4분의 1을 넘었습니다.
특히 호남지역의 경우 인구 대비 극빈층의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극빈층이 가장 적은 곳은 공장이 많고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울산으로 1만5천여명에 그쳤습니다.
우리나라 인구 100명당 3.5명이 극빈층
우리나라 인구 100명당 3.5명 가량이 극빈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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