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대처에 소홀했다" 경찰에 손배소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6 15:03 조회 조회수 지난해 9월 동거남 61살 최 모씨에게 살해된 42살 황 모씨의 유가족들이 가족폭력에 대한 경찰의 미온적인 대처로 화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황씨의 유가족들은 '사망 전 가정폭력을 수 차례 신고해 도움을 요청했으나, 가정 내 문제라며 경찰이 직무에 소홀해 황씨가 숨졌다'며 국가와 최씨를 상대로 3억7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드르륵' 하더니 천장 '와르르'"…대구 붕괴 사고 순간 '아찔'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2030 무시했는데…125% 폭증했다 동영상 기사 '쾅' 부부 향해 돌진한 택시…연휴에 외출했다 참변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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