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생산자물가 6.1% 상승 "환란 이후 최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6 15:02 조회 조회수 지난해 생산자물가가 환란 당시인 1998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생산자 물가는 연중 평균으로 6.1% 상승해 98년의 12.2% 이후 6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농림수산품이 폭염 등으로 가격이 오른데다 원유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공산품과 석유화학제품, 금속 1차제품의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교도소 정문 밖으로 유유히…아무런 제지도 없었다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동영상 기사 "씁쓸하다" 반응 터진 사진…엘베 앞에 '덩그러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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