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교육부총리 임명 철회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6 14:27 조회 조회수 민주노동당은 이기준 신임 교육부총리의 임명을 철회하라는 시민단체와 교육계 등의 요구를 노무현 대통령이 받아들이지 않는데 대해 "국민의 거센 저항에도 국민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것은 '참여정부'의 파산을 의미한다"며 이 부총리의 임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민노당은 "심각한 도덕성의 결함으로 대학 총장에서 중도하차한 인사를 교육부총리에 임명한 것은 정부의 교육개혁 의지가 허상임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가하다 '날벼락'…10대 남학생이 흉기 휘두르더니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동영상 기사 쌍둥이 낳고 "무려 1억 받았다"…회사 어딘지 보니 "최소 11명" 여성 줄줄이 살해…연쇄살인 공포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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