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역간 발전격차를 좁히고 지방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오지와 섬지역, 개발촉진지구 등 낙후지역 개발에 7천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낙후지역 개발비 4천3백억원보다 60% 늘어난 것입니다.
분야별로는 오지개발에 1천1백억원을 지원하고, 전국 70개 낙후 시·군의 소득기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서개발 9백억원, 휴전선지역 개발 4백억원 등의 지원도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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