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올해 육군병 모집인원이 204개 특기별로 8만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이 발표한 올해 육군병 모집계획에 따른면 모집인원은 지난 해보다 만 천 여명이 늘어났으며 특기도 55개에서 204개로 세분화됐습니다.
고졸 이상이던 모집병 지원자격도 불도저,구레이다, 페이로다,굴착기운전 등 4개 특기에 한해서는 중졸이상으로 학력조건을 완화해 저학력자의 현역병 복무기회를 넓혔습니다.
카투사 모집시기도 8월에서 10월로 늦추고 12월초에 합격자를 최종선발해 입영 대기기간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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