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7호선 방화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사건 당일 방화 목격자를 추가로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일 밤 9시 50분쯤 강원도 육군 모 사단에서 복무중인 사병 22살 이 모씨가 112에 전화를 걸어 "지하철 화재시 어떤 남자가 불을 던지는 것을 봤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씨기 목격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씨의 특별휴가를 요청해 사건 당시의 정확한 목격 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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