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쓰나미 구호기금 40억 달러 육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6 10: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아시아 지진 해일에 대한 세계 각국의 구호경쟁이 가열되면서 유엔에 약속된 구호기금 규모가 모두 4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유엔의 구호기금이 이처럼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일본의 5억 달러에 이어, 호주가 7억 6천만 달러, 독일이 6억 6천800만달러의 기부를 약속하는 등 이번 참사를 계기로 대외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강대국들의 구호 경쟁이 가열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최대 7억' 고지서 나간다…"퇴직금 썼는데" 반발 동영상 기사 "그 차 왜 사" 핀잔 들었는데…한국서 '일본 차' 앞질렀다 동영상 기사 "실종됐어요" 결국 숨진 채 발견…체포된 남성 2주 전엔 동영상 기사 "검은 봉지가 '꿈틀'" 열어보니…입 꽁꽁 묶은 채 버렸다 동영상 기사 "배수진 쳤나" 트럼프 입 열었다…"측근과 논의" 속내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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