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자이툰부대가 주둔중인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서 저항세력이 미군에 체포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현지 시각으로 5일 새벽 0시부터 1시간 동안 이라크 주둔 미군이 저항세력의 은거지로 알려진 아르빌 시내 살라딘 대학에 진입해 공격작전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건물안에 있던 저항세력 수 명을 체포해 저항단체 규모와 잠입 목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미군은 지난달 저항세력이 아르빌로 잠입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자이툰부대에서 25㎞ 떨어진 살라딘 대학에 이들이 은신한 것을 확인하고 급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