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신종마약 러미라 감식기법 개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5 14:44 조회 조회수 대검찰청은 신종마약인 러미라 복용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 감식기법을 개발해 독일의 권위있는 학술지에 게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감식기법은 소변이 아닌 모발로도 복용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로 작년 한해동안 이 기법을 사용해 복용사범 18명을 적발했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기침약 성분의 러미라는 일정량 이상을 복용하면 환각효과가 나타나는 약물로서 재작년 10월 마약류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드르륵' 하더니 천장 '와르르'"…대구 붕괴 사고 순간 '아찔'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2030 무시했는데…125% 폭증했다 동영상 기사 '쾅' 부부 향해 돌진한 택시…연휴에 외출했다 참변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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