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교육부총리, 정실 인사 아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5 09: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이 신임 교육부총리로 발탁되는데, 청와대 김우식 비서실장의 추천이 작용했다며, 일부 언론이 정실 인사 의혹을 제기한데 대해 청와대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비서실은 일일 현안 점검회의에서, "정실 인사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개각 인선은 인사 체계에 따라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측은 이 문제에 대해 법적 대응도 검토할 뜻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암살자(들)' 리뷰 논란 이동진 "평가 철회 생각 없다" 동영상 기사 "조종실 문 열자 피범벅"…급강하 속 174명 구한 영웅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여성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동영상 기사 "거스름돈 왜 안 줘요" 물었더니…경악한 답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