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진해일피해 5천만달러 지원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4 16:19 조회 조회수 정부는 남아시아의 지진 해일피해에 따른 긴급 구호와 복구를 위해 향후 3년간 5천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4일 낮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와 민관종합지원협의회를 잇따라 열어 정부 차원의 지원규모를 당초 500만달러에서 10배 늘렸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민간 주도의 구호금 모금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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