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제대군인의 사회진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위해 지난해 2월 설치한 '제대군인 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보훈처는 제대군인의 진로상담과 창업 지원을 강화하기위해 현재 8명인 민간인 전문 컨설턴트를 18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순회상담팀을 만들어 지방에 거주하는 전역자들에 대한 상담과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적응교육을 위한 교육인원을 배로 늘리고 교육과목도 다양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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