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사회민주당이 지난해 말 민주노동당에 새해 축전을 보내 올해 양당간의 협력관계가 결실을 볼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양당 지도부가 분단 이후 처음으로 올해 남북 정당간 공식 접촉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북한 조선사회민주당이 지난해 말 민주노동당에 새해 축전을 보내 올해 양당간의 협력관계가 결실을 볼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양당 지도부가 분단 이후 처음으로 올해 남북 정당간 공식 접촉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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