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도체 무역수지 4년만에 흑자 전환

국내 최고의 수출주력 품목인 반도체 무역수지가 지난해 4년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반도체 수출입동향을 조사한 결과, 수출 257억달러, 수입 231억달러로 26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반도체 수출호조는 지난해 각국 기업의 PC교체 주기가 돌아오면서 수요가 크게 증가한데다 디지털.·바일 제품의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