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 미끼, 강도 미수 6명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03 09:15 조회 조회수 원조교제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한 뒤 집단 폭행하고 금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21살 이모씨와 16살 한모양 등 6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2일 새벽 5시쯤 한 양이 인터넷에서 원조교제를 하자며 만난 24살 김모씨를 서울 신림동 골목으로 유인하면 기다리고 있던 이씨 등 남성 5명이 둔기로 김씨를 때리고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야구장 옆 건물 지어 '도둑 관람'…연 13억 번 업주, 결국 "경보 끄고 지게차까지 동원"…75억어치 돌연 사라졌다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2030 무시했는데…125% 폭증했다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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