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는 12월중 서울시 소비자 물가지수가 117.1을 기록해 전달 대비 0.1%가 올랐고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3.2%가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플라스틱 등 원자재값 인상으로 가구나 가사용품, 옷, 신발 등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과 기본생필품을 위주로 하는 생활물가는 지난달 대비 보합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4.9%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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