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세 할머니 국내 최고령 시신 기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31 09:07 조회 조회수 향년 98살의 할머니가 자신의 시신을 대학에 기증해 국내 최고령 시신 기증이란 기록을 세웠습니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노환으로 별세한 98살 유정심 할머니는 자신의 시신을 연구에 써달라며 경희대 의대 해부학교실에 기증했습니다. 유 할머니는 지난 2000년 며느리, 장손자와 함께 3대가 동시에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사후 장기기증 등록을 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야구장 옆 건물 지어 '도둑 관람'…연 13억 번 업주, 결국 "경보 끄고 지게차까지 동원"…75억어치 돌연 사라졌다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2030 무시했는데…125% 폭증했다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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