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남아시아 지진피해와 관련해 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민관 종합지원대책기구의 발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로 5부요인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번 남아시아지진은 전 지구적인 재앙으로 인류가 함께 감당할 문제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우리나라도 범국가차원의 피해재건지원과 긴급 구호에 나서야 할 것이라면서 범국민적차원의 지원과 구호로 한국민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