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를 강타한 지진해일로 숨진 한국인 6명 가운데 75살 배모씨의 시신이 먼저 국내로 송환됩니다.
배씨의 시신은 잠시 뒤인 오전 8시 타이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전 9시15분 대한항공편으로 도착할 예정이었던 시신 3구는 장례절차와 유족들과의 협의 문제로 송환이 연기됐습니다.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지진해일로 숨진 한국인 6명 가운데 75살 배모씨의 시신이 먼저 국내로 송환됩니다.
배씨의 시신은 잠시 뒤인 오전 8시 타이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전 9시15분 대한항공편으로 도착할 예정이었던 시신 3구는 장례절차와 유족들과의 협의 문제로 송환이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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