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달 산업생산은 다소 늘어났지만 내수경기를 나타내는 도소매 판매는 1.3%, 건설수주는 1.8%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지표가 조금 나아졌지만 소비가 여전히 바닥이어서 경기 회복을 말하기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내수·건설경기 침체 지속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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