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표류' 북한 선원 2명 판문점 통해 북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29 16:52 조회 조회수 울릉도 해상에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된 북한어선 선원 2명이 29일 오후 4시쯤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연료가 떨어져 10여일 동안 동해상에서 표류하다 28일 밤 11시 반쯤 울릉도 북방 60마일 해상에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선박에는 33살 윤씨와 40살 이씨 등 북한 선원 2명이 타고 있었으며, 구조될 당시 '북으로 보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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