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8.3도, 철원은 영하 14.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특히 바람까지 불고 있어 중부지방의 체감온도는 아직도 영하 10도 이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2도에 머무는 등 중부지방은 하루종일 영하의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신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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