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초등생 대낮 흉기 강도

<8뉴스>

장갑과 마스크, 모자를 착용하고 놀이시설 주인을 흉기로 찌른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난 초등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후 2시20분쯤 경북 예천군 유천면에 있는 놀이시설 매점에 들어가 주인 박모씨를 흉기로 찌른 뒤 현금 7천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