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과 마스크, 모자를 착용하고 놀이시설 주인을 흉기로 찌른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난 초등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후 2시20분쯤 경북 예천군 유천면에 있는 놀이시설 매점에 들어가 주인 박모씨를 흉기로 찌른 뒤 현금 7천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초등생 대낮 흉기 강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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