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DVD에 비해 5배 이상의 저장용량을 갖고 있는 차세대 광학저장매체인 '블루레이 디스크' 국내에서 개발돼 오는 2005년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연세대 강신일 교수 연구팀과 DVD전문업체인 제이엠아이 주식회사는 고화질 TV급 화질의 영상을 2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녹화할 수 있는 차세대 광학저장매체인 '블루레이 디스크(BD)' 제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올해 일본, 미국 등지에서 시장도입기를 거쳐 2006년 성장기를 맞고 2008년 이후에는 보편화된 광학저장매체로서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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