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해외재난의료지원단은 아시아·아프리카의 해일 급습과 관련해 피해가 극심한 스리랑카로 긴급의료지원단을 파견했습니다.
지원단은 호흡기 질환과 설사증, 피부질환 관련 전문의 5명과 간호사, 약사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2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비품도 함께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복지부와 재난의료지원단,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는 해일 피해국가에 대한 효율적인 긴급 지원을 위해 민관 합동의 지원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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