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을 중상하는 내용의 글이 배씨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집중적으로 올라와, 일본측 대행사가 홈페이지를 폐쇄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측 대행사는 23일 오후부터 배씨를 중상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서버에 부담이 갈 정도로 접속이 폭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행사측은 조사결과 홈 페이지를 보기 위해 필요한 ID를 등록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행사측은 개인정보가 최대 천명 가까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용자에게 사과하고,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홈페이지를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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