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기아자동차의 모닝 승용차 만3천여대에서 결함이 발생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엔진 컨트롤 유닛 프로그램 오류로 운행중 엔진 회전수가 급격히 감소하거나 엔진이 정지되는 결함 때문에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12월23일부터 지난달 5일까지 제작, 판매된 자동변속기 차량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년 6월26일까지 기아차 전국 서비스센터와 협력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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