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부의 40만개 일자리 창출 계획이 숫자상으로는 목표를 달성했으나 고용의 질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을 보면 올해들어 지난 11월말까지 월평균 신규 일자리 숫자는 42만개로 정부 목표치를 2만개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임시직과 주당 근로시간 36시간 미만의 불완전 취업자가 늘어났고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현상으로 20~30대의 일자리는 오히려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은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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