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앞두고 자동차 회사들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할인폭이 크고 할부 혜택이 다양해 알뜰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윤소영 아나운서가 알려드립니다.
<아나운서>
최근 자동차 회사들이 경쟁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기름값 지원 행사입니다.
기아차와 현대차, 르노 삼성차는 연말까지 차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유류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차 값을 깎아주고 있습니다.
카니발은 3백만원, 옵티마와 오피러스는 백만원, SM5는 현금이나 정상 할부로 사면 15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줍니다.
특히 레저용 차량은 할인폭이 큽니다.
[김영성/자동차 업체 : 내년부터 7~10인승 레저용 차량의 자동차세 인상으로 인해 지난달보다 5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 더 싼가격에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할부혜택도 다양합니다.
GM대우차와 르노삼성차는 무이자 할부 혜택 기간을 36개월까지로 늘렸습니다.
GM 대우차는 또 60개월 장기 저리 할부로 차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기존 할부 금리의 절반 수준인 연 5%를 적용합니다.
쌍용차도 차량 인도금에 대해 최고 천만원까지 일년 동안 무이자 할부를 실시합니다.
최근 판매하는 차량은 내년이면 자동차 연식이 바뀌기 때문에 중고차 값 등을 감안해서 신중한 선택이 요구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