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소속 30개 국가들 가운데 한국의 평균수명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한국 남성의 2002년 평균수명은 73.4세로 42년전인 지난 60년의 51.1세에 비해 43.6%가 늘어났습니다.
여성의 평균수명은 같은 기간 53.7세에서 80.4세로 49.7%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에 이어 평균 수명 증가율이 높은 나라는 터키와 멕시코, 일본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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