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절도범들이 지난 19일 은행 고위 간부 집에서 간부들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다음날 은행이 영업을 마치고 문을 닫은 뒤 간부들에게 자신들이 금고실에 접근하는 것을 돕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인질로 잡혔던 가족들은 무사히 풀려났지만, 경찰은 범인들이 금고를 턴 뒤 6시간이 지나도록 도난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북아일랜드 은행에서 410억원 도난
북아일랜드는 벨파스트의 한 은행에 강도가 들어 2천만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410억원이 도난당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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