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아시아권에서 일고 있는 한류가 지속적인 문화 교류와 산업경제적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21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지시하고, 한·일관계에 대해서도 "내년이 광복 60주년과 한·일 국교 정상화 40주년인 만큼 새로운 미래관계를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 '한류' 지원 방안 지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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