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투기 사업 계획에따라 미국에서 제작되고 있는 최신예 F-15K 전투기가 내년 10월쯤 한국에 처음으로 인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군은 "미국 보잉사가 만들고 있는 F-15K 전투기 40대 가운데 2대가 내년 3월부터 미국에서 초도 시험비행을 마친 뒤 10월쯤 한국에 처음으로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F-15K 전투기는 공대공,공대함 미사일과 합동직격탄 등을 장착할 수 있으며, 군은 오는 2009년까지 5조 4천억원을 투입해 모두 40대를 전력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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