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21일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4자회담을 갖고, 국회 정상화에 대한 최종 담판을 짓기로 했습니다.
앞서 열린우리당은 지도부에 협상 전권을 맡기기로 하고 4자회담을 제안했으며, 한나라당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여야 내일 '4자 회담' 담판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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