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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살인사건 신고보상금 '2천만원'

화성 여대생 살인사건에 대해 경찰에 이어 자치단체에서도 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

화성시는 화성 여대생 살인사건과 관련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목격자나 제보자에게 포상금 1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보자 포상금은 경찰이 내건 신고보상금 1천만원을 포함해 모두 2천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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