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의 경제력 집중이 계속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경제력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기도의 성장률이 가장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1인당 지역별 총생산은 울산이 전국 평균의 2배를 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역경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2년 전국 대비 지역별 지역총생산 비중은 서울이 21.9%, 경기도가 21.1%, 경남 6.8%, 경북 6.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는 0.9%로 최저였으며 광주와 대전, 강원 등의 순으로 낮았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의 경제력은 최하위인 제주의 23배를 넘었습니다.
2002년 1인당 지역별 총생산은 전국을 100으로 할 경우 울산이 219.3으로 최고였으며 충남과 경북, 충북, 전남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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