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억횡령' 사랑의 보금자리 이사장 실형

결핵환자돕기 후원금 등 9억9천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사회복지재단 '사랑의 보금자리' 이사장 이정재씨에게 법원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후원금을 개인의 사적 재산과 엄격하게 구분해 관리해야 할 임무를 소홀히 한 사실은 처벌받아야 한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