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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주미대사 관련 외교부 공식 발표 내용

이규형 외교부 대변인

"정부는 신임 주미국 특명전권대사로 홍석현 내정, 대사 임명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어.

 부시 2기 행정부과 포괄적, 역동적인 한미 동맹관계를 보다 굳건하게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합리적 실용주의자로서 탁월한 국제적 지식과 감감, 정부의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지지해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 통상외교를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 등 언론계 학계, 여론 주도층 대상 한국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는 탁월한 인물.

 라이스 포함 미 행정부, 의회에도 두터운 인맥 쌓고 있어, 참여정부의 균형적 실용외교를 성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

 한승주 현 대사는 전격 경질 된 것이 아니라 그간 본인이 여러차례에 걸쳐 사의 표명해 옴으로써 그동안 후임 주미대사를 물색해 와.

 - 임명절차 어디까지?

= 미국정부에 아그레망 요청했다. 구체 시기는 말할 수 없다.

 - 부임 시기는?

= 아그레망 요청 뒤, 4~6주 관례. 아그레망 오면은 정부내 각의에 보고, 대통령 임명 국내절차.

 - 대북 화해협력 정책 일관 지지?

= 참여정부의 평화번영정책 분야에 대해 일관되게 같은 입장.

 - 과거 사법절차 문제

= 주한 대사 임명되는 분이 접수되면 나름대로 절차를 통해 우호관계 발전시킬 수 있는 인물인가를 검토하게 돼. 아그레망 요청받은 국가가 검토할 사항.

 - 외교 경험 없는데, 북핵문제 첨예하게 걸려있는 상황에서.

= 외교 부문 직접 관여 안했지만, 대통령 비서실 경험 2년간 근무. 주미대사관에 여러 부서에서 나온 유능한 외교관들 있다. 경험, 능력, 학식, 인맥 관계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포괄적.역동적 한미 동맹 발전 위해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정부는 믿고 있다.

 - 미국 여론, 지식인 사회 문제 있다는 차원에서 대미 민간외교?

= 포괄적, 역동적은 행정부에 치우친 대미관계를 포괄적으로 유대관계를 좀더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기를 바래. 전통적인 행정부와의 관계도 굳건히 해 가면서 새로운 영역을 좀더 부시 2기 행정부와 관계 설정에서 경력, 능력 갖춘 분 주미대사 내정한 것.

 - 아그레망이 언제쯤 미국에 들어갔나?

= ... 아그레망 요청했고, 요청시기 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는 것이 외교적 관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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