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농민 35명, 미 대사관 기습시위 벌이다 연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17 17:27 조회 조회수 전국여성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 35명이 17일 오후 2시쯤 서울 세종로 주한 미 대사관 앞을 기습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다 모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여성농민대표 단식농성 집회에 참가하던 이들은 미 대사관 앞으로 몰려가 "쌀 개방 협상에 미국이 압력을 행사함으로써 우리 쌀 시장이 대책 없이 개방될 위기에 놓여 있다"고 주장하고 계란 등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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