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후방지역에서 화생방 오염 제독 임무를 수행해 온 주한미군 소속 화학대대가 한국군에 임무를 넘기고 이번주중 미 본토로 귀환합니다.
미 8군 사령부는 대구에 주둔중인 제23 화학대대 본부중대와 2개 중대 병력 160여 명이 이번주에 오산기지를 떠나 미국 워싱턴주 포트 루이스기지에 재배치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 10대 임무전환 가운데 하나인 후방지역 화생방 오염제독 임무가 한국군에 완전히 이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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