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서 여고생 성폭행 사건이 또 다시 일어났지만 경찰은 이를 공개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남 밀양경찰서는 지난 9일 밤 10시쯤 승용차로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21살 백모씨를 지난 12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인권을 고려해 사건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밀양서 또 여고생 납치 성폭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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