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5 뉴스로는 '웰빙 열풍으로 친환경 가치 상승'이 꼽혔고 대규모 공공사업 환경평가에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참여 보장, 친환경 건설입법, 500억원 이상 국책사업 사전 환경성 검토 의무화, 동북아지역 공동 환경 대책 등이 선정됐다.
WORST5 뉴스로는 환경 파괴형 개발사업 강행 및 갈등 증폭을 비롯해 골프장 건설 허가 대폭 완화, 간이 급수시설 실태 최악, 한강유역 수질 악화, 대기오염정책 후퇴 등이 꼽혔다.
연합회는 "웰빙 열풍으로 친환경 가치가 상승하며 일반 국민은 물론 기업들도 큰 영향을 받았다"며 "사회 전반에 걸쳐 의식을 변화시키고 여가와 문화 등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최고의 뉴스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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