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등급제, 내신 부풀리기,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등 교육현안을 논의할 상시 협의기구가 구성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부총리 자문기구로 교육계, 학계, 학부모, 교원, 시민단체 인사가 참여해 교육현안을 정기적으로 협의하는 '교육발전협의회´를 발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손봉호 동덕여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이 협의체는 지난 10월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개선안을 최종 확정하면서 안병영 부총리가 교육주체간 불신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제시했던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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